광란의 수족관 게임 킬링타임용 플래쉬게임
이름부터 특별한 광란의 수족관 게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심심풀이로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후딱 가버려서 킬타임용으로 제격인데요.
먼저 이 게임은 생선의 생존 본능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큰 고기에게 잡혀먹지 않으려 컨트롤하면서 진행됩니다.
사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하면 할수록 속도감도 붙고, 실력도 점차 느는 것 같아서 묘하게 중독성 있는 게임이네요.
먼저 광란의 수족관 게임의 조작법은 간단합니다.
키보드 방향키인데요.
go를 누르면 쉬운 난이도부터 어려움 난이도까지 선택할 수 있게 나옵니다.
전 실력이 늘어갈때마다 난이도를 높여서 했는데요.
마지막 단계는 정말 어렵더라구요.
아직까지 난제인데 실력을 더욱 늘려서 깨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아가다보면 독극물이 있는데, 이것을 건드리지 말아야 체력 소진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
하지만 실수로 독극물을 건드렸다해도 다시 요리조리 피해 사냥에 성공한다면 줄어든 체력을 다시 빵빵하게 채울 수 있는 것이 광란의 수족관 게임의 묘미라죠.
오징어에서부터 해파리, 뱀장어, 상어, 고래, 해마 등 다양한 고기들이 나오는데 제목처럼 광란의 수족관이 틀림 없어요.
처음에는 굉장히 작은치어로 시작해 작은 물고기를 먹어 치우며 자랐을 때의 그 쾌감은 정말 엄청납니다!
마치 물고기를 육성하는 느낌을 받는 광란의 수족관 게임이었는데요.
플레이 하는 동안에는 숨죽이고 긴장감 넘치는 시간 보냈던 것 같아요.
타격감이 있다거나 스릴 있어서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게임은 아니지만 은근 재미있어서 여러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알아두면 좋을 법한 팁도 하나 알려드리자면 계속 중앙을 달리다가 나보다 작은 녀석이면 먹어치우고 큰 녀석이라면 아무 쪽이나 도망 가면 됩니다.
검색해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 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였는데요.
사무실에서 일 열심히 하다가 스트레스 쌓였을 때에 종종 해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물론 저 역시도 처음 시작했을 땐 큰 물고기에 잡아 먹혀서 짜증도 많이 나고, 또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것이 아니라 쌓일 뻔 했는데 손에 익으니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도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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